Category: 시스템 트레이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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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산의 66%가 손절도 익절도 아니었다 — 로테이션이라는 세 번째 출구
4개월간 청산된 132건을 이유별로 나눠 봤다. 손절과 익절이 대부분일 거라 생각했는데 아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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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절선을 넘겨서 잘렸다 — 손절 19건을 전부 뜯어봤다
지난 글에서 이 시스템의 기대값이 마이너스(-0.86%)라고 썼다. 원인을 찾다 보니 손절로 끝난 거래가 유독 크게 잃고 있었다.
4개월간 청산된 132건을 이유별로 나눠 봤다. 손절과 익절이 대부분일 거라 생각했는데 아니었다.
지난 글에서 이 시스템의 기대값이 마이너스(-0.86%)라고 썼다. 원인을 찾다 보니 손절로 끝난 거래가 유독 크게 잃고 있었다.